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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모로보틱스·삼성전자·SK하이닉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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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26-05-11 18:14본문
11일 코스피는 4% 넘게 오르며 사상 최초로 7,800대로 마감했다.
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.24포인트(4.32%) 오른 7,822.24로 장을 마쳤다.
지수는 전장보다 277.31포인트(3.70%) 오른 7,775.31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웠다.
장중 한때 5.35% 오른 7,899.32까지 뛰어 7,900선에 근접하기도 했다.
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8714억원, 기관 6229억원을 샀고 외국인은 3조4875억원을 팔았다.
이날 코스닥 지수는 0.38포인트(0.03%) 내린 1,207.34로 마감했다.
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851억원, 외국인은 1160억원을 매수했고, 기관은 1636억원을 매도했다.
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.7원 오른 1,472.4원으로 집계됐다.
◆ 코스모로보틱스
코스모로보틱스가 상장 첫날 '따따블'(공모가의 4배)로 거래를 마무리했다.
이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300.00% 상승한 2만4000원을 기록했다. 공모가는 6000원이다.
지난 2016년 설립된 코스모로보틱스는 의료·재활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이다.
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(FDA) 인증과 유럽 통합규격인증마크(CE)를 획득했으며,
전 세계 12개국에서 인허가를 받아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전했다.
앞서 지난달 27일부터 이틀에 걸쳐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실시해 경쟁률 2013.8대 1을 기록했다.
코스모로보틱스의 일반 공모청약은 전체 공모주식수의 25%에 해당하는 104만2500주에 대해 진행됐으며,
20억9939만510주가 청약 접수됐고, 증거금은 6조2981억7153만원을 기록했다.
앞서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기관이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(가격 미제시 포함)을 제시했다.
◆ 삼성전자·SK하이닉스
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일 강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.
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.33% 오른 28만5500원,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11.51% 상승한 188만원에 장을 마감했다.
이는 지난주 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올라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.
인텔의 주가는 애플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 생산 계약을 따냈다는 보도에 힘입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.96% 오른 124.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.
이밖에 인공지능(AI) 대장주 엔비디아(1.75%)가 올랐으며 브로드컴(4.23%), 마이크론테크놀로지(15.49%) 등도 상승했다.
이에 이들 기술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.51% 뛰었다.
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"미국 증시가 애플과 인텔의 칩 공급 계약 소식 등에
나스닥 중심으로 급등한 가운데 주 초반부터 반도체주를 필두로 코스피의 추가 레벨업 시도가 있을 것"이라고 설명했다.
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.24포인트(4.32%) 오른 7,822.24로 장을 마쳤다.
지수는 전장보다 277.31포인트(3.70%) 오른 7,775.31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웠다.
장중 한때 5.35% 오른 7,899.32까지 뛰어 7,900선에 근접하기도 했다.
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8714억원, 기관 6229억원을 샀고 외국인은 3조4875억원을 팔았다.
이날 코스닥 지수는 0.38포인트(0.03%) 내린 1,207.34로 마감했다.
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851억원, 외국인은 1160억원을 매수했고, 기관은 1636억원을 매도했다.
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.7원 오른 1,472.4원으로 집계됐다.
◆ 코스모로보틱스
코스모로보틱스가 상장 첫날 '따따블'(공모가의 4배)로 거래를 마무리했다.
이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300.00% 상승한 2만4000원을 기록했다. 공모가는 6000원이다.
지난 2016년 설립된 코스모로보틱스는 의료·재활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이다.
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(FDA) 인증과 유럽 통합규격인증마크(CE)를 획득했으며,
전 세계 12개국에서 인허가를 받아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전했다.
앞서 지난달 27일부터 이틀에 걸쳐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실시해 경쟁률 2013.8대 1을 기록했다.
코스모로보틱스의 일반 공모청약은 전체 공모주식수의 25%에 해당하는 104만2500주에 대해 진행됐으며,
20억9939만510주가 청약 접수됐고, 증거금은 6조2981억7153만원을 기록했다.
앞서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기관이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(가격 미제시 포함)을 제시했다.
◆ 삼성전자·SK하이닉스
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일 강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.
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.33% 오른 28만5500원,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11.51% 상승한 188만원에 장을 마감했다.
이는 지난주 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올라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.
인텔의 주가는 애플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 생산 계약을 따냈다는 보도에 힘입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.96% 오른 124.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.
이밖에 인공지능(AI) 대장주 엔비디아(1.75%)가 올랐으며 브로드컴(4.23%), 마이크론테크놀로지(15.49%) 등도 상승했다.
이에 이들 기술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.51% 뛰었다.
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"미국 증시가 애플과 인텔의 칩 공급 계약 소식 등에
나스닥 중심으로 급등한 가운데 주 초반부터 반도체주를 필두로 코스피의 추가 레벨업 시도가 있을 것"이라고 설명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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